[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에일리가 남편 최시훈을 자랑했다.
29일 에일리는 자신의 채널에 최시훈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에일리는 사진과 함께 “남편 시점 사진! 항상 나를 예쁘게 잘 찍어주는데... 나는 자기 탈모난 것처럼만 찍어줘서 미안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에일리는 스타일링을 받고 있다. 최시훈은 에일리의 순간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또 에일리는 결혼 후 더 예뻐진 모습이다. 최시훈은 에일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에일리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한 사업가 최시훈과 최근 혼인신고를 먼저 한 후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또한 에일리는 새 앨범 ‘메모어’((Me)moir)와 타이틀곡 ‘엠엠아이’(MMI)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엠엠아이’(MMI)는 마이애미 비트 기반의 힙합 R&B 장르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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