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슈스스TV’에는 ‘슈스스 한혜연 13년 만에 이사한 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혜연은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한혜연은 “기다리는 장소를 만들었다. 운동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되게 어렵게 구한 의자인데, 아직도 잘 쓰고 있고 튼튼하다. 외국 작가가 만든 인형을 뒀는데, 너무 비싸다”라고 말했다.
현관 앞에 신발을 벗고 들어올 공간이 없다며 “깔개를 깔아놨다. 옆에는 시장 갈 때 쓸 수 있는 장바구니 등을 넣어놨다. 예쁜 백을 장식하는 것도 좋다”라고 했다.
의자에 패브릭을 둔 한혜연은 “가구점에 예쁜 담요를 판다. 느낌이나 컬러가 다른 것들을 많이 사두면 활용도가 높다”라고 말했다.
발코니를 공개하며 “제가 명상하는 공간이다. 실외로 나와서 공기를 쐴 수 있는 공간이다”라고 자랑했다.
냉장고 안을 보여주며 “반찬을 많이 사두는 편이 아니다. 얼려먹는 주스 등을 넣어놓는다”라고 말했다.
한혜연은 “분리수거 하는 공간 등이 밖에 나와있으면 마음에 안 든다. 그래서 큰 팬트리 안에 넣어놨다”라고 말했다.
속옷, 양말에 레터링을 해놨다며 “이렇게 하니까 이제 알겠다. 옷장 안쪽에는 잘 안 꺼내입는 모피 등을 걸어놨다. 가방 걸이도 있는데, 가방을 걸어놓기 좋다. 자주 쓰는 가방은 걸어놓는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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