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현무가 돈 부탁을 자주 받는다고 고백했다.

4일 방송하는 채널A 지식 충전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 15회에서는 ‘브레인즈’ 전현무-하석진-이상엽-윤소희-황제성-궤도가 ‘법 분야 마스터’로 등판한 양소영 변호사와 함께 ‘모르면 당하는 필수 생활 법률’을 주제로 퀴즈와 이야기를 나누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법’이 퀴즈 분야로 공개되자 전현무는 뒷목을 잡으면서 “솔직히 오늘 지식 메달 따기는 글렀고, 배워 간다고 생각하자”고 엄살을 부린다.

뒤이어 총 7개의 ‘문제 키워드’가 공개되고, 황제성은 “이중 건강한 키워드부터 풀어보자”며 ‘생활 상식’을 고른다. 하지만 문제를 확인한 전현무는 “우리 처음부터 망한 것 같은데?”라며 진땀을 흘린다. 이상엽 역시 “첫 문제부터 실패한 적은 없었잖아?”라며 긴장한다. 모두가 헤매던 중, 궤도가 당차게 나서

또 다른 키워드로 ‘빌려준 돈’을 택하고, 이에 양소영 변호사는 전현무를 바라보면서 “돈 빌려달라는 부탁 많지 않냐?고 돌발 질문한다. 그러자 전현무는 “많다. 돈 빌려달라는 DM(다이렉트 메시지)이 정말 많이 온다”고 고충을 토로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

한편 ‘법 분야’ 퀴즈쇼는 4일 오후 9시 40분 방송하는 채널A ‘브레인 아카데미’ 15회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채널A ‘브레인 아카데미’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