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사진=헤럴드POP DB
서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서현이 단편영화를 통해 의미 있는 도전을 했다.

영화감독 이종석, 라희찬, 박범수 세 명이 ‘믿음’이라는 주제를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낸 옴니버스 숏무비 ‘빌리브’에서 서현은 라희찬 감독의 ‘끝을 보다’에 출연했다.

‘끝을 보다’는 상상의 세계를 배경으로 멜로, 액션, 코미디가 어우러진 코믹 휴먼 드라마다. 서현은 짧은 러닝타임 속에서도 감정의 흐름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극을 이끌었고, 다채로운 전개 속에서 인물의 감정을 자연스럽고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

특히 현실과 상상이 교차하는 전개 속에서도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몰입도를 높여 이야기에 깊이를 더했다.

서현은 매력적인 이야기와 흥미로운 구성에 이끌려 이번 작품을 선택했다는 후문이다.

‘끝을 보다’는 옴니버스 ‘빌리브’의 한 편으로, 오는 17일 CGV에서 단독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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