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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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웨폰’의 글로벌 흥행이 계속되고 있다.

영화 ‘웨폰’은 지난 8월 8일 북미 개봉을 비롯 캐나다, 호주, 영국 등 41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오프닝 스코어 4천 3백만 달러($43,501,217)를 돌파하며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 북미 박스오피스 15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열기를 증명했고, 넷플릭스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잠시 1위를 내주었다가 8월 30일 다시금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며 저력을 드러냈다.

특히 8월까지 전 세계 누적 수익 2억 3천만 달러를 기록하면서 2025년 개봉한 호러 장르의 영화 중에서도 단숨에 흥행 3위를 달성, 올해의 호러 영화로 1위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지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흥행뿐만이 아니라 시나리오와 연출 등 작품성 면에서도 호러 장르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을 작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세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호러 소설의 거장 스티븐 킹 작가가 “자신하건대, 정말 무섭다. 그래서 마음에 든다”라는 리뷰를 남기는가 하면, 전 세계 유수의 언론과 평단 역시 “장르와 트렌드를 거스르는 올해 최고의 영화”(LA 타임즈), “이것은 공포보다 더 큰 서스펜스 스릴러”(타임즈), “가장 무서운 괴담 롤러코스터”(워싱턴포스트), “세심하게 다듬어진 초현실적인 터치”(롤링스톤), “설계된 퍼즐이 맞아떨어지는 만족감!”(버라이어티), “당신의 살갗을 파고드는 법을 알고 있다!”(뉴욕타임즈)라고 극찬하는 등 ‘웨폰’을 향한 찬사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웨폰’은 한 마을에서 기이한 방식으로 사라진 아이들을 찾는 이들이 마주하게 되는 충격적인 진실에 관한 미스터리 호러로, 오는 10월 15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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