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얼리버드픽쳐스 제공
사진=얼리버드픽쳐스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괴물의 아이’가 4K 리마스터링 기념으로 개봉 주 롯데시네마 스페셜 아트카드 특전 증정 이벤트 진행을 확정했다.

영화 ‘괴물의 아이’는 괴물의 손에 길러진 인간 소년과 인간을 제자로 삼은 괴물, 서로 너무 다르지만 마음속에는 같은 외로움을 가지고 있었던 그들이 진정한 가족이 되어가는 모습을 그려낸 판타지 감동 대작.

스페셜 아트카드는 150*200mm의 대형 사이즈 프리미엄 아트카드로 롯데시네마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굿즈 중의 하나다.

‘괴물의 아이’ 스페셜 아트카드의 앞면은 4K 리마스터링 개봉을 알리는 티저 포스터 비주얼에 일본어 원제와 영제로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뒷면에는 호소다 마모루 감독이 선정한 베스트 명대사와 직접 그린 쿠마테츠 일러스트, 친필 사인이 인쇄되어 있어 소장 가치를 더한다.

호소다 마모루 감독이 선정한 명대사는 바로 “이제부터 넌 큐타야.”이다. 외톨이 소년 렌이 쿠마테츠와 함께 하게 되면서, 새로운 이름을 받게 되는 장면에서의 쿠마테츠의 대사로, 렌이 9살이라서 쿠마테츠가 9를 의미하는 단어인 ‘큐(きゅう)’를 넣어 즉석에서 큐타라는 이름을 지어주는 것. 극 중 외톨이 소년 렌이 큐타라는 이름으로 쿠마테츠와 새로운 관계가 시작되면서 동시에 새로운 삶으로 이어지는 의미 깊은 장면이다.

‘괴물의 아이’ 스페셜 아트카드는 개봉 당일인 오는 10일부터 23일까지 당일 관람 티켓을 매표소에서 인증한 고객 대상으로 선착순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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