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니픽쳐스엔터테인먼트코리아,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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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살인자 리포트’가 개봉주 주말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 '살인자 리포트'는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지난 7일 기준 개봉주 주말까지 15만 274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하고 주말 극장가를 사로잡았다.

개봉 3일 만에 누적 관객수 15만 명을 돌파한 '살인자 리포트'는 실관람객 평점인 CGV골든에그지수에서 95%라는 높은 지수를 유지하며 관객들의 만족도를 입증하고 있다.

조여정, 정성일, 베테랑 배우들의 치열한 ‘연기 차력쇼’와 지금껏 본 적 없던 신선한 스릴러적 연출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관객들의 호평 입소문에 힘입어 이번 주에도 굳건한 흥행을 이어갈 예정이다.

8일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배포하는 6000 원 영화 할인쿠폰 역시 이번 주 '살인자 리포트'를 관람하려는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살인자 리포트'는 특종에 목마른 베테랑 기자 선주(조여정)에게 정신과 의사 영훈(정성일)이 연쇄살인을 고백하는 인터뷰를 요청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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