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아픈 근황을 전했다.
18일 윤은혜는 자신의 채널에 링거를 맞 사진을 게재했다. 윤은혜는 사진과 함께 “많은 일들이 가득한 한 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은혜는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이다. 윤은혜는 아픈 모습을 보여줘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한편 윤은혜가 속한 베이비복스는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지난해 12월에는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 참석해 베이비복스로서 14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보여줬다.
현재 윤은혜는 유튜브 채널 ‘은혜로그인’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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