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블유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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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예진이 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공개된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커버는 박찬욱 감독과 손예진의 색다른 매력을 담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이번 커버는 포토그래퍼가 촬영한 사진 외에도, 사진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지닌 박찬욱 감독이 직접 촬영에 참여해 특별함을 더한다.

박찬욱 감독이 촬영한 커버 속 손예진은 다채로운 색상의 의상과 주얼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박찬욱 감독이 촬영에 열중하는 모습과, 그의 시선으로 포착한 손예진의 색다른 얼굴은 '어쩔수가없다'의 독창적인 세계를 엿보게 한다.

'어쩔수가없다'는 오는 2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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