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공유가 이기적인 비율을 과시했다.
8월 19일 공유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뉴질랜드 촬영장에서 날아온 핫핫핫 소식 엄훠훠 다리길이 좀 봐! 그(?) 다리 내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유는 뉴질랜드의 노천 카페에서 화보 촬영 중인 모습. 공유의 부드러운 미소가 여심을 훔친다. 공유의 독보적인 8등신 비율과 다리 길이 역시 돋보인다.
한편 공유 주연의 '부산행'은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다. 1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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