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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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S.E.S 출신 슈가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29일 슈는 자신의 채널에 근 사진을 게재했다. 슈는 사진과 함께 “나에게 와줘서 고마워. 그리고 나의 소중한 시간 함께 있어 고맙고. 무엇보다 함께 열정 가득한 하루 감사해. 모두 화이팅!”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슈는 눈을 감은 채 햇빛을 느끼고 있다. 슈는 미소 지으며 행복해 보이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바다와 불화설이 불거졌으나, S.E.S 27주년을 맞아 바다, 유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불화설을 종식시켰다.

또한 슈는 2019년 7억 9천만 원 규모 상습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슈는 최근 건강식품과 관련한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동시에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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