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채널
장영란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장영란이 생일을 제대로 즐겼다.

29일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에 선물 앞에서 찍 사진을 게재했다. 장영란은 사진과 함께 “꿈같았던 9월달도 이젠 안녕. 진짜 가을이 왔나봐요.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지 무셔”라고 했다.

이어 “우리 하루하루 소중하게 오늘을 보내봐요. 그럼 분명 내일은 조금 더 나아질꺼고 내일모레는 조금 더 나아질꺼고 그리고 끝은 창대하리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영란은 꽃다발과 케이크, 그리고 선물을 잔뜩 받은 모습이다. 장영란은 왕관을 쓰고 생일을 즐기고 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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