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채널
전혜빈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전혜빈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4일 전혜빈은 자신의 채널에 수영장에서 찍 사진을 게재했다. 전혜빈은 사진과 함께 “발리에 여러 번 와봤지만 이번 여행만큼 행복한 적은 처음인듯. 아이도 어른도 너무 아름답다 너무 행복하다를 매일 이야기 하며 마음 가득 좋은 것들을 가득 채워 넣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혜빈은 수영복을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전혜빈은 아들과 수영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득남했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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