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인스타그램]
[최우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민지 기자] 최우식이 드라마 <우주메리미> 관련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11일 배우 최우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주메리미 오늘 밤에도 9시 50분! 디즈니플러스에서도 볼수있다고?”라는 홍보 멘트와 함께 디즈니 플러스 콘텐츠 촬영 당시 찍은 사진을 올렸다.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기 위해 시작되는 우주와 메리의 가짜 신혼 생활을 담은 드라마로, 최우식은 대한민국 최초 제과점 명순당의 4세 김우주 역을 맡았다.

[최우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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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는 공개 직후 쫄깃하고 빠른 전개로 일찍이 상승세다. 지난 11일 2회차 만에 최고 시청률 9.7%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을 정도다.

특히 위장 신혼부부 1일 차부터 발각 위기에 놓인 최우식과 정소민이 설렘과 긴장을 동시에 주는 쫄깃함을 선사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우식은 이번 드라마로 연기 변신에 나섰다. 지난 10일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그는 “주로 가난하거나 쫓기는 인물을 많이 연기했는데 이번에는 돈이 가장 많은 인물이다. 좋은 차를 타고 예쁜 곳에서 잠을 자다 보니 색달랐다”며 “평소 TV에서 보던 멋있는 이미지를 직접 해보고 싶었다. 이번 작품에서 많이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초반부터 빠른 전개로 시선을 끈 <우주메리미>를 향한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 두 사람이 선보이는 좌충우돌 위장부부 이야기는 매주 금,토 밤 9시 50분 SBS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는 디즈니+에서 독점 공개된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