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사진=헤럴드POP DB
정용화/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정용화가 때 아닌 결혼설을 해명했다.

지난 14일 한 네티즌은 SNS를 통해 “제 지인이 있어서 들은 건데 정용화 내년에 결혼한답니다. 하 내 평생 오빠”라는 글을 익명으로 올렸다.

정용화는 지난 15일 진행한 SNS 라이브를 통해 이와 관련해 짧게 언급했다.

그는 “이미 이쯤 되면 내년 계획 거의 다 차 있다”면서 “스케줄에 결혼은 없더라. 결혼 스케줄에 안올라와 있던데”라며 유쾌하게 해명했다.

또한 정용화는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그만 물어보시라. 대답하는 것도 좀 이상해서 가만히 있었는데”라고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정용화는 지난 2009년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를 통해 데뷔했으며 2010년 FNC엔터테인먼트 소속 밴드 씨엔블루로 데뷔해 배우와 가수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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