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빈지노의 아내 미초바가 사주를 봤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스테파니 미초바’에는 ‘2년 안에 딸 낳게된다는 예언 듣고 미초바가 소름돋은 이유(외국인 신점, 루빈이 동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미초바는 절친들과 함께 추석 명절을 보내기로 했다. 미초바는 한복 대여점에서 한복을 대여해 입고 경복궁을 구경하러 갔다.
미초바는 전집에 가서 전과 떡볶이를 먹었다. 미초바는 “사장님의 빠른 퇴근을 위해 남아있는 전을 다 사겠다. 그러면 사장님도 집에 빨리 가실 수 있다”라며 술을 마셨다.
밥을 먹은 미초바는 사주를 보러 갔다. 미초바는 “결혼해서 한국에서 살고 있다. 태어난 시간도 엄마에게 여쭤봤다”라며 기대에 찼다.
역술가는 “미초바의 남편은 착한 사람이다. 아내의 말을 잘 듣고, 처가에 잘할 거다. 사주에 딸이 있다. 둘쨰를 낳으면 딸일 거다. 그 딸이 예쁘고 효녀다”라고 했다.
이어 “재물운은 중산층이다. 아주 부자라기보다는 내가 아쉬운 대로 쓰는 정도다. 50대 되면 금전운이 들어온다. 70대까지 사업이 아주 잘 될 거다”라고 했다. 미초바는 “너무 좋다”라며 기뻐했다.
미초바는 경복궁에서 한복을 입은 상태로 사진을 남겼다. 미초바는 “너무 재미있었다. 같이 시간 보내는 게 제일 좋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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