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스톤과 앤드류 가필드가 결별 후에도 데이트를 하며 친구로 잘 지내고 있다.
8월 2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엠마 스톤과 앤드류 가필드가 최근 영국 런던에서 만나 함께 식사와 산책을 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은 "두 사람은 4년 교제 후 결별했지만 여전히 친구 사이다"며 "지난 일요일 런던에서의 산책은 플라토닉했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드라마도 없었다. 여전히 서로를 친구로서 사랑하고 있으며, 좋은 관계로 남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장거리 연애를 이유로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개봉한 '어베이징 스파이더맨'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관계로 발전, 4년간 교제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