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초바 유튜브 캡처
미초바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빈지노의 아내 미초바가 아들 루빈이의 돌잔치를 열었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스테파니 미초바’에는 ‘남편 몰래 1천만 원 쓴 미초바♥빈지노 부부 아들 돌잔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미초바는 아들 루빈이의 돌잔치를 준비했다. 미초바는 “상품권을 경품으로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미초바는 하객들에게 줄 선물을 포장했다.

돌잔치 당일, 미초바는 시작 전부터 감정이 북받쳐 올라 눈물을 흘렸다. 미초바는 “오늘 특별한 날이라서 더 신경썼다. 요즘 동안 관리를 하고 있다. 슬로우 에이징이 대세다”라고 말했다.

루빈이의 돌잔치는 앉아서 진행됐다. 미초바는 “두 달 동안 준비했다. 독일에 가기 전부터 준비했다”라고 했다. 빈지노는 “저는 미미하게 도와줬지만, MC로서 잘하겠다”라고 했다.

이어 루빈이의 돌잡이가 진행됐다. 빈지노는 “글로브를 골랐으면 좋겠다. 어떤 세상이든 이 세상에 맞서 싸우길 바란다”라고 했다. 루빈이의 선택은 카메라였다.

미초바는 샌드위치를 챙겨 먹으며 “제일 재미있는 건 먹는 거다”라며 체력을 보충했다. 빈지노는 2부에서 게임을 진행하며 선물을 나눠줬다.

빈지노는 “돌잔치 역사상 이런 일은 없었다”라고 했다. 미초바는 “1년 동안 저희를 응원해 주신 모든 분을 초대하고 싶었다. 첫돌을 기념하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부모로서의 첫해를 축하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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