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소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고소영은 30일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순간을 공유헸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매장을 둘러보고 있는 고소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고소영은 반짝이 의상도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
무엇보다 고소영은 앞머리를 내며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준 가운데 화려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1992년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한 고소영은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을 대표하는 여배우 중 한 명으로, ‘엄마의 바다’, ‘별’, ‘맨발의 청춘’, 영화 ‘구미호’, ‘비트’,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연풍연가’, ‘아파트’ 등에서 활약하며 스타성을 인정받았다. 뛰어난 미모와 패션 감각으로 주목받으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또 배우 장동건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더욱이 MBN 개국 30주년 대국민 위로 프로젝트 ‘오은영 스테이’를 통해 데뷔 33년 만에 첫 예능 도전에 나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오은영 스테이’는 살아가면서 겪게 된 예상치 못한 아픔을 온전히 회복할 기회를 갖지 못하고 그저 감내하며 살아가던 사람들이 템플스테이에 입소, 1박 2일을 보내며 위로와 공감 그리고 다양한 해결책을 찾아가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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