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얀 차를 탄 여자’가 본격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가 CGV 골든에그지수 93%,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4점 등 높은 관람객 평점을 달성했다.
특히 CGV 골든에그지수의 경우 같은 날 개봉한 '퍼스트 라이드'보다 무려 12%나 높은 지수를 보여주고 있다.
‘하얀 차를 탄 여자’는 정려원, 이정은이 보여준 폭발적인 열연 그리고 넋을 잃게 만드는 사건의 재구성과 완성도 높은 서스펜스를 두고 호평들이 이어지고 있다.
'하얀 차를 탄 여자'는 피투성이 언니를 싣고 병원에 온 도경(정려원)이 경찰 현주(이정은)에게 혼란스러운 진술을 하면서 모두가 다르게 기억하는 범인과 그날의 진실에 다가가는 서스펜스 스릴러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