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티아라 지연이 비주얼 멤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4일 지연은 자신의 채널에 무대 뒤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지연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지연은 올블랙 의상을 입고 포니테일을 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연은 세미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이목구비를 더 돋보이게 했다.

또 지연은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연의 강렬한 비주얼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지연은 지난 2022년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11월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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