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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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연경, 윤경호가 ‘하얀 차를 탄 여자’ 지원사격에 나선다.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가 개봉 3주 차인 오는 11일 오후 7시 40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스페셜 GV를 개최한다.

이번 GV에는 배우 정려원, 김정민, 고혜진 감독이 참석을 확정한 가운데 입소문을 타고 온 게스트 전 배구선수 김연경과 모더레이터 배우 윤경호가 합류해 든든한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하얀 차를 탄 여자’는 CGV 골든에그지수 93%라는 높은 실관람지수로 본격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하얀 차를 탄 여자’는 피투성이 언니를 싣고 병원에 온 도경(정려원)이 경찰 현주(이정은)에게 혼란스러운 진술을 하면서 모두가 다르게 기억하는 범인과 그날의 진실에 다가가는 서스펜스 스릴러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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