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유인영이 중고거래로 구매한 명품 시계를 감정받았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에는 ‘내 시계가 짭이라고? 그래서 감정 받으러 다녀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유인영은 “최근에 시계 소개 영상을 올렸다. 많은 분이 좋아해 주셨다. 중고거래로 구매한 명품 시계가 있는데, 많은 분이 ‘가품이다’라고 댓글을 남기셨다. 가품일 거라는 생각을 해본 적 없었는데, 댓글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라고 했다.
이어 “꼼꼼하게 보고 구매했다. 별의별 생각이 다 들더라. 그래서 명품 감정을 받으러 간다. 일본에서 구매했다고 하셨다. 제 주위에서도 가짜같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유인영은 시계를 감정받았다. 유인영은 “긴장되고 떨린다”라며 감정비 12만 원을 지불했다. 유인영은 “생각보다 비싸다”라고 했다.
감정 결과, 유인영의 시계는 진품이었다. 감정사는 “진품이 맞아서 말씀하신 것처럼 배터리를 교체해드리겠다”라고 했다.
유인영은 “저와 거래한 분이 중고거래 점수가 99점이었다. 내가 처음부터 믿었다. 진품이니까 관리를 잘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인영은 명품 시계를 중고거래를 통해 250만 원을 주고 구매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