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함은정이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예고했다.
19일 함은정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부작 사부작 바쁜하루 #단발도이제안녀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은정이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매력을 충전한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누구보다도 단발을 완벽하게 소화한 함은정은 오는 30일 결혼식을 앞두고 헤어 스타일 변신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함은정은 영화 감독 김병우 감독과 오는 30일 서울 한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함은정은 “평생 제 곁을 지켜줄 것 같던 엄마를 1년 전 떠나보내고 나니 엄마처럼 밝고 따뜻한 제 가정을 이루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면서 “제 일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존중해 주고, 또 힘들 때 제 곁을 묵묵히 든든하게 지켜준 분과 새로운 출발을 함께 하기로 했다”라고 직접 결혼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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