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우 유 씨 미 3’가 전 세계 14개 국가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싹쓸이했다.
영화 ‘나우 유 씨 미 3’가 이번 주말, 누적 관객수 100만 명 돌파를 예고한다.
이와 함께 한국, 북미를 포함한 프랑스, 영국, 호주, 뉴질랜드 등 전 세계 14개 국가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했다.
‘나우 유 씨 미 3’는 글로벌 박스오피스 사이트인 박스오피스 모조 기준 전 세계에서 약 8,000만 달러 박스오피스 수익을 거두며 북미 경쟁작인 ‘더 러닝 맨’을 압도적인 차이로 제치고 흥행의 시작을 알린 바 있다.
해외 유수의 언론 매체들도 미국의 가장 큰 명절인 추수감사절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7일부터 ‘나우 유 씨 미 3’가 지금과 같은 매서운 흥행 추이를 이어갈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100만 관객 돌파를 향한 흥행 레이스 중인 ‘나우 유 씨 미 3’는 나쁜 놈들 잡는 마술사기단 호스맨이 더러운 돈의 출처인 하트 다이아몬드를 훔치기 위해 목숨을 건 지상 최고의 마술쇼를 펼치는 블록버스터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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