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민수 SNS
사진=손민수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손민수가 육아의 고충을 톡톡히 체험하고 있다.

21일 개그우먼 임라라의 남편 손민수는 자신의 SNS에 “천국에서 24시간 노동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육아가 힘든 이유는 잠을 못자서였군요. 이 시절이 그리울 날이 오겠죠?? 육아동지 엄빠 분들 같이 이겨내보아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민수가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손민수는 새로운 가족 쌍둥이를 맞이해 행복하면서도 육아가 녹록치 않은 듯 굳은 표정을 짓고 있어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임라라는 개그맨 손민수와 결혼했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에 성공해 쌍둥이를 임신, 출산했다. 또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엔조이 커플’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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