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들 멤버 우기가 홍콩 화재 참사에 우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27일 우기는 자신의 채널에 “아무 일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기도하는 이모지를 게재했다.
우기는 아이들 내 중국인 멤버로, 최근 발생한 홍콩 아파트 대형 화재 참사를 우려해 메시지를 전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26일 오후, 홍콩 북부 타이포(Tai Po) 구역의 32층짜리 주거용 고층 아파트단지인 ‘웡 푹 코트’(Wang Fuk Court)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해당 화재로 수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한편 우기는 지난 9월 첫 싱글 ‘Motivation’을 발매하고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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