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맑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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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정성호, 경맑음 부부가 예고에 합격한 첫째 딸을 자랑했다.

27일 경맑음은 자신의 채널에 딸의 예고 합격 문자를 공유했다. 경맑음은 사진과 함께 “여러분 저 자랑 하나만 할게요. 늘 아이들 춤도 추고, 노래하는 모습 특별함보다 그 나이에 맞게 아이돌도 좋아하면서 크는 과정인데 첫째 수아가 스스로 좋아하고 , 하고 싶은 일을 도전하고 리라예고에 당당히 붙었습니다 ”라고 했다.

이어 “1차 발표, 2차 발표 저희 가족 이번주 내내 울고 웃고 껴안고 사랑하느라... 혹여나 우리 수아의 결과에 제가 너무 섣부를까 싶어 영상 하나 찍고 남기지 못했지만 시험 보는 기간 동안 저희 가족 똘똘뭉쳐 껴안고 울고 많이 했습니다”라고 했다.

끝으로 경맑음은 “앞으로 연기자의 길로 한발짝 걸어가는 수아를 많이 지금처럼 이쁘게 봐주시고 , 많이 축복해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정성호, 경맑음 부부는 결혼해 슬하에 5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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