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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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모수’에서 럭셔리한 식사를 즐겼다.

1일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에 안성재 셰프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아야네는 사진과 함께 “평소 다이닝보다는 집에서 먹거나 편하게 입고 집 앞 양꼬치집을 가는 걸 더 선호하는 우리지만 이 기회는 놓칠 수 없었어요”라고 했다.

이어 “지인이 예약해주신 덕분에 너무 감사하게 그렇게 가고 싶던 모수를 다녀왔어요. 연말 모임이 많은 12월 너무 기대가 되는 반면, 아이 돌보느라, 모임하느라 정신없이 지나갈 것 같은ㅎㅎ 이날도 아기 먹이고 씻기고 재우고 나가느라 화장도 제대로 못 하고 모수를 방문한 저예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야네, 이지훈은 안성재를 만나 즐거워하고 있다. 두 사람은 인당 42만 원의 디너 코스를 즐기고 행복해 하고 있다.

한편 아야네와 이지훈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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