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유튜브 캡처
손태영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손태영이 독박육아를 했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미국맘 손태영 48시간 갓생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손태영은 아침부터 꼬마김밥을 만들며 “아침은 배고프지 않을 정도로 챙겨준다”라며 아들 룩희에게 줬다.

손태영은 “왜 이렇게 샤워를 오래 하냐”라고 물었다. 룩희는 “내 루틴이다. 난 원래 그래”라고 했고, 손태영은 “너무 오래 한다”고 잔소리했다.

손태영은 라이딩 해주며 “룩희는 일부러 조금씩 늦는 거 같다. 내가 일부러 데려다주기를 원하는 거 같다. 그러나 안 된다. 딸 리호도 깨워야 한다. 초반에 버스가 늦게 와서 학교를 몇 번 데려다줬는데, 그게 편해서 그런 것 같다”라고 말했다.

손태영은 클렌즈주스를 먹으며 디톡스를 했다. 손태영은 “나이가 드니까 빨리 낫지도 않는다. 어릴 때는 정말 강했다”라며 힘들어했다.

저녁 준비를 마친 손태영은 축구 훈련을 가야 하는 룩희를 축구장에 데려다줬다. 손태영은 “카페에 갔다가 다시 아이들을 픽업한다. 친구도 같이 태웠다. 오늘도 영어 듣기를 했다”고 말했다.

손태영은 라면을 먹는다는 룩희의 말에 “라면을 너무 좋아한다. 지난 주에 몰래 끓여 먹더라”라고 했다. 룩희는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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