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채널
야노시호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야노 시호가 놀라운 몸매를 자랑했다.

2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채널에 갯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야노 시호는 사진과 함께 “오늘 2일 한국 채널 JTBC ‘두 집 살림’에 출연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야노 시호는 가슴장화를 입은 모습이다. 야노 시호는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한다.

또 야노 시호는 갯벌에서 해루질하는 게 재미있는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현재 추성훈은 유튜브 채널 ‘추성훈’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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