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경호가 부친과의 이야기를 전한다.
오늘(3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21회에는 20대 특수청소부 엄우빈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유재석 교수, 주식하는 정신과 전문의 박종석 그리고 배우 정경호가 출연한다.
정경호의 연기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버지 정을영 PD와의 특별한 이야기도 공개된다. ‘목욕탕집 남자들’ 등 시청률 53%를 웃도는 드라마를 탄생시킨 스타 PD 정을영과 스타 배우로 성장한 아들 정경호의 진솔한 부자 이야기가 감동을 더할 전망.
정경호는 집안 곳곳에 놓인 대본을 자연스럽게 접하며 연기 세계에 눈을 뜬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의 만류에도 배우의 길을 선택했던 과정을 솔직하게 풀어낸다.
또 아버지와 함께 떠난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서로를 이해하게 된 사연과 두 사람이 주고받은 진심 어린 문자가 방송 최초 공개되며 감동을 선사한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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