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민희진이 정치색 및 직장 내 괴롭힘 논란을 언급했다.
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장르만 여의도’ 라이브 방송에서 민희진은 공개된 블라인드와 카카오톡 대화 내용 관련 “일단 카톡은 2020년 내용이다. 어도어 설립이 2021년이다. 발화자와 대상이 누군지도 불명확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5년 전 카톡이 기억나시냐. 기억이 안 나지만 민주당은 비판한 적이 있었다. 개인적인 이야기이고 제 직원인지 지인인지도 모르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또한 “발화자가 나를 ‘희진 언니’라고 부르지 않았나. 하이브가 문제를 삼으려면 어도어 설립 이후여야하지 않겠나. 불렀다 혼냈다는 게 말도 안 된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정치적 소신은 개인 문제이며 직원을 상대로 강요한 사실은 없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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