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민정이 아들이 찍어준 사진을 자랑했다.
5일 이민정은 자신의 채널에 아들이 찍어준 사진을 게재했다. 이민정은 사진과 함께 “학교에서 포토 수업이 도움이 되었던 거니? 사진 잘 찍어주는 아들”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속 이민정은 브라운 코트에 브라운 모자를 착용해 따뜻해 보이는 룩을 보여줬다. 이민정은 꾸민 듯 안 꾸민 듯 꾸며 아름다운 모습이다.
또 이민정의 아들은 이민정의 아름다운 순간을 포착했다. 이민정의 미모가 세련됐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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