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플래닛C : 홈레이스’가 첫 회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PLANET C : HOME RACE(플래닛C : 홈레이스 / 이하 ‘홈레이스’, 연출 고정경 서한별)’가 지난 6일 엠넷플러스, 7일 Mnet 방송을 통해 첫 회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서바이벌 레이스의 막을 열었다.

‘홈레이스’ 1회에서는 다시 잡은 기회를 놓칠 수 없다는 참가자들의 팽팽한 신경전, 예측 불허의 반전이 거듭된 1차 경연 준비, 진정한 승자를 가릴 강렬한 무대와 마스터 군단의 냉철한 평가, 그리고 ‘홈레이스’ 만의 속도감 있는 전개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무엇보다 ‘홈레이스’는 플래닛 메이커의 역할이 핵심적인 만큼, 이전과는 다른 냉혹한 생존 경쟁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미션곡, 킬링파트, 안무에 이르는 주요 요소들은 물론, 최종 데뷔조 멤버 수 역시 플래닛 메이커 참여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최종 데뷔 인원수는 파이널 생방송에서 공개될 전망. 마지막까지 플래닛 메이커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참가자들의 활약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플래닛 메이커 프로듀싱 배틀 경연 무대 온라인 평가 2일 후 참가자들이 다시 한 자리에 모였다. 4명의 ‘홈레이스’ 전문가 마스터 군단 또한 함께 참석해 무대를 모니터링 했다. 첫 번째 평가 팀인 ‘ISTJ’는 중간 점검 당시 마스터 군단의 혹평 속 꼴등 팀으로 뽑힌 결과가 무색하게 안정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방송 말미에는 준비 과정 내내 자신감에 넘쳤던 ‘드라마’ 팀에 일촉즉발의 위기가 닥친 장면이 포착돼 다음 회차를 향한 궁금증을 치솟게 만들었다.

한편,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가 처음 선보이는 서바이벌 오리지널 콘텐츠 ‘플래닛C : 홈레이스’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엠넷플러스에서 전 세계 선공개된다.

사진=‘플래닛C : 홈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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