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유비가 아이돌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6일 이유비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유비는 사진과 함께 “모두들 따뜻하게 입구 다녀요”라고 글을남겼다.
사진 속 이유비는 귀여운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이유비는 마치 아이돌 같은 모습으로, 아이브 장원영과 비슷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동생 이다인과 함께 배우로 활동 중이다. 이다인의 경우, 지난 2023년 이승기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유비는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시상식 진행을 맡았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