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프레젠트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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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박소담이 ‘사운드 오브 폴링’ GV에 참여한다.

박소담은 오는 20일 서울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열리는 영화 ‘사운드 오브 폴링’ GV에 참석해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칸이 선택한 배우 박소담과 칸이 선택한 마스터피스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일찍부터 영화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운드 오브 폴링’은 같은 집에서 다른 시대를 살아가는 네 소녀들의 삶이 세기를 초월해 연결되고, 침묵에서 점차 깨어나기 시작한 그들의 목소리를 포착한 영화다. 제78회 칸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며 “올해 하반기 최고의 영화”, “오점이 없는 영화”, “한 번도 본 적 없는 방식의 감흥”이라는 극찬을 받았고, 독창적인 서사 구조와 높은 기술적 완성도로 전 세계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 GV는 박소담이 ‘사운드 오브 폴링’을 배우의 시선으로 깊이 탐구하는 자리다. 극 중 인물들의 감정의 결, 영화가 담아낸 메시지, 인상적인 장면들에 대한 솔직한 해석이 더해져 관객들이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한편 박소담은 최근 더프레젠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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