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나영이 행복한 일상 근황을 공유했다.
10일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겨울햇살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이 니트에 하얀 바지를 입은 채 한옥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따사로운 겨울 햇빛을 받는 김나영의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네 번째 손가락에서 반짝이는 결혼 반지도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지난 2019년 전 남편과 이혼하고 슬하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김나영은 지난 10월 화가 겸 가수 마이큐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유튜브 채널 ‘노필터TV’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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