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장영란이 집을 정리했다.
15일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에 집을 정리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장영란은 사진과 함께 “정리정리 신난다. 바쁘고 피곤하고 해서 미루고 미뤘던 아이들 방 정리를 했네요”라고 했다.
이어 “에고 개운해. 같이 방정리하니 좋긴한데 진행이 안되네요. 지키려는 자 버리려는 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영란은 아이들 방을 정리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장영란은 비워내는 것을 즐거워하고 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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