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가인과 조권이 16년 만에 재회했다.
18일 조권은 자신의 채널에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조권은 사진과 함께 “감다살?”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조권은 가인과 함께 듀엣을 하며 16년 만에 재회했다. 조권과 가인은 크리스마스를 콘셉트로 꾸미고 선물을 들고 있다.
또 조권은 가인에게 어깨동무를 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가인과 조권의 모습이 팬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가인, 조권은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2025)’를 지난 17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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