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유튜브 캡처
손연재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나율기자]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5년 만에 염색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손연재’에는 ‘VLOG 체조보다 어려운 육아란…? 참을인. 웃음. 힐링. 고통 무한 반복 중인 연재네 리얼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손연재는 아들 준연이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집 정리 중이다. 미국 여행을 계획 중이라 짐을 정리하고 있다. 그래서 모자 사냥을 하고 있다”라고 했다.

이어 “아들을 데리고 다닐 때 쓰는 모자도 있다. 저는 아들 엄마니까”라며 챙겨갈 모자들을 하나씩 보여줬다.

손연재는 아들과 강원도 양양으로 여행을 갔다. 손연재는 “숙소를 예약했는데, 제대로 안 보고 계단이 많은 곳을 했다. 그래서 마룻바닥 있는 곳으로 숙소를 옮겼다”라고 했다.

손연재는 집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했다. 손연재는 “아기가 있으니까 귀엽게 했다”라며 인증 사진을 찍었다.

또 손연재는 “작년부터 엘리트 선수들을 맡게 됐다. 취미반 친구들은 10년 가까이 함께한 선생님이 맡아주시기로 했다. 그래서 반 구성을 다시 짜야 한다”며 워킹맘 면모를 보였다.

손연재는 미국 LA 여행을 위해 염색했다. 손연재는 “5년 만에 염색했다. 이렇게 마음에 드는 거 처음이다. 화장도 했다”며 갈색으로 염색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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