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강소라가 탁구여신이 됐다.
배우 강소라는 8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음 올림픽 준비. 내일의 탁구왕, 올림픽 후유증. 사실은 계속 네트에 걸리기만 하고 ㅠㅠ My ball hit the ne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탁구채를 잡고 진지한 표정으로 탁구를 치고 있는 모습. 탁구요제 현정화 뺨치는 집중력과 포즈가 인상적이다.
한편 강소라는 KBS 2TV '동네 변호사 조들호'에서 열연을 펼쳤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