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의 투샷이 공개될 때마다 화제다.
1일 MBC 드라마는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2026년 방영 드라마 주인공들의 새해 인사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판사 이한영>, <찬란한 너의 계절에>, <21세기 대군부인>, <오십프로>, <유부녀 킬러> 출연진들이 나와 새해 인사를 전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남다른 케미로 주목받고 있는 아이유와 변우석은 실제 드라마에서 나온 듯한 흰색의 드레스와 수트 차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올해 내년 MBC 상반기 방송 예정 드라마인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에 한창이다. 이들은 지난해 30일 MBC 연기대상 시상자로 등장하며 첫 공식 석상 나들이를 통해 투샷을 공개했다. 여기에 함께 공개된 드라마 티저 영상 속 남다른 케미에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다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있는 것이 없어 슬픈 남자 이완(변우석 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무엇보다 <선재 업고 튀어>로 스타 반열에 오른 변우석의 첫 로맨스 복귀작이자, 케미 장인 아이유와의 만남이기에 팬들의 관심이 더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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