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지성이 10년 만에 MBC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재진 PD를 비롯해 배우 지성, 박희순, 원진아, 태원석, 백진희, 오세영, 황희가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지성은 MBC 드라마 ‘킬미, 힐미’ 이후 오랜만에 MBC로 돌아왔다. 지성은 “10년 만에 MBC로 돌아왔다. MBC만의 색깔이 있는데, 그 색깔에 맞게 연기했다”라고 했다.
판사 이한영 역을 맡은 지성은 ‘악마판사’ 이후로는 5년 만에 판사 역할을 소화한다. 지성은 “부담되는 건 없었다”라며 “어두웠던 이한영이 올바른 정의를 향해 나아가는 여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판사 이한영’은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로, 오늘(2일) 첫 방송된다. 매주 금, 토 오후 9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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