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충격적인 과거를 공개했다.

최근 전현무는 이른바 ‘주사 이모’ 논란을 피하기 위해 과거 진료기록부를 공개했다. 전현무는 박나래가 ‘주사 이모’ 논란에 휩싸이자, 과거 차량에서 링거를 맞은 사진이 함께 재조명돼 논란에 휩싸였다.

전현무는 진료기록부를 공개하며 “의료 처치는 적법한 진료 행위의 연장선”이라며 “현재 제기되고 있는 의혹은 사실과 다르며, 당사는 향후 관계 기관의 사실 확인 절차가 진행될 경우에도 관련 자료를 성실히 제출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진료기록부 내역에는 발기부전 치료제로 알려진 ‘엠빅스100’이 포함되어 있었다. ‘엠빅스100’은 발기부전 개선을 위해 복용하는 약으로, 성관계 1시간 전에 복용해야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현무가 ‘주사 이모’ 논란을 피하기 위해 진료기록부를 공개했다가, 은밀한 처방전의 내용이 공개돼 이목이 쏠렸다.

전현무는 지난 2015년에도 한 방송에 출연해 코골이가 심하다는 의사의 진단에 “코골이가 심하면 발기부전이 된다던데 사실이냐”라고 질문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전현무는 발기부전이 될 수 있다는 말에 충격을 받았다.

한편 전현무는 모델 한혜진, 아나운서 이혜성 등과 공개열애했다가 결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