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야노 시호 채널
사진=야노 시호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야노 시호가 블랙핑크 지수를 만났다.

유도선수 출신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의 아내인 모델 야노 시호는 최근 “생일 축하해요 지수!”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 아침 샵에서 지수를 우연히 만나 정말 반가웠어요”라며 “행복하고 멋진 하루 보내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샵에서 우연히 만난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야노 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야노 시호, 지수 모두 우월한 여신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 지난 2009년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추성훈, 추사랑 부녀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인기몰이했다.

또 추성훈은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추성훈은 채널 개설 후 약 3개월 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해에는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 출연했다.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아조씨’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다.

SBS 예능 프로그램 ‘마이턴’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마이턴’은 한탕을 노리는 멤버들이 의기투합(?)해 벌이는 욕망 폭주 B급 예능이다. 추성훈을 비롯해 이경규, 탁재훈, 이수지, 김원훈, 박지현, 남윤수가 의기투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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