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샘킴 셰프가 정호영 셰프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7일 샘킴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형한테 사진 받음! 안녕하세요? ‘ 누 ’ 입니다. 맞아요.. 저희 더 친해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샘킴, 정호영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촬영 중 셀카를 찍고 있다. 초밀착 셀카에서 두 사람의 돈독한 케미가 느껴진다.
앞서 샘킴은 정호영이 본인 SNS에 “정호영하고 샘킴 더 친해졌습니다 ··”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하자 댓글로 “형! 사진 나도 보내죠!”라고 달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을 받았음을 직접 인증한 샘킴에 네티즌들은 “두분 너무 귀엽다”, “훈훈하다”, “‘냉부’ 차카니즈 영원하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샘킴, 정호영 셰프는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에 이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동반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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