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했다.
8일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발리 여행 중 찍은 사진 게재했다. 윤혜진은 사진과 함께 “죽어라 일만 하다가 진짜 몇 년 만에 발리 여행. 엄지온이랑 단둘이 해외 여행은 첨인데 아직은 좋음”이라고 했다.
이어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빗소리 새소리 바람소리에 힐링하는 중... 아침 알람은 닭 울음이, 음식은 여기 팜에서 수확해서 만드는 비건 요리로... 닭 염소 개 말 동물의 왕국 게스트들 모두 친구가 되는 시스템”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혜진은 올화이트룩으로 맑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윤혜진은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보여줬다. 윤혜진은 벌라 여신 자태를 드러냈다.
한편 윤혜진의 남편 엄태웅은 영화 ‘마지막 숙제’로 오랜만에 복귀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