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매니지먼트 런 제공
사진=매니지먼트 런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박성웅이 보다 적극적인 팬 소통에 나선다.

박성웅은 배우 전용 팬 소통 플랫폼 하이앤드(HI&)를 통해 전용 라운지와 DM(다이렉트 메시지) 서비스를 오픈한다.

이번 DM 오픈은 작품을 통해 보여준 강렬한 이미지 너머의 모습으로 팬들과 직접 소통에 나선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박성웅은 하이앤드 DM을 통해 팬들과 직접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보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방식의 교감을 이어갈 계획이다. 무대와 화면 속 배우가 아닌, 일상적인 소통을 통해 팬들과의 거리를 한층 좁히겠다는 취지다.

한편 박성웅은 영화 ‘오케이 마담’의 후속작 ‘오케이 마담2’ 촬영을 마쳤으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최악의 악’을 연출한 한동욱 감독의 신작인 영화 ‘랜드’로 스크린 컴백을 예고하고 있다.

또 KBS 대하드라마 ‘문무’ 김유신 역으로 출연을 앞두고 있으며, 오는 2026년 방영을 목표로 한 농촌 힐링 드라마 ‘심우면 연리리’를 통해 시청자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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