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가수 허각이 새로운 이별송으로 돌아온다.
허각은 11일 새 싱글 ‘첫눈이 오면 잊을 수 있을까’를 발매한다.
‘첫눈이 오면 잊을 수 있을까’는 지난해 9월 발표한 리메이크 음원 ‘9월 24일’ 이후 허각이 약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흰 눈이 내리던 계절의 이별 후, 시간이 흘러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을 쓸쓸한 감성의 사운드와 허각 특유의 섬세한 보컬로 담아냈다.
앞서 허각은 OS프로젝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의 무드를 엿볼 수 있는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티저에서 허각은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몰입감을 높였고, 허각만이 보여줄 수 있는 이별 감성을 예고하며 발매 열기를 끌어올렸다.
한편 허각의 새 싱글 ‘첫눈이 오면 잊을 수 있을까’는 11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